준비하지 못했던 고객 A
아파트 한 채와 퇴직금이 전부인 상황에서 갑작스럽게 상속을 맞았습니다. 납부 준비가 없었던 탓에 결국 살던 집을 팔고 이사할 수밖에 없었습니다.
상속전문 세무사가 설계하고, 국세청 출신 세무사가 모의 검증합니다. 신고로 끝나지 않는 상속, 그 이후의 10년까지 함께 봅니다.
왜 상속플러스인가요
부가가치세는 1년에 4번, 법인세·소득세는 매년 반복됩니다. 하지만 상속세는 평생 한두 번 겪는, 가장 낯선 세금입니다.
같은 질문에도 만나는 세무사마다 답이 다른 이유는 단순합니다. 상속 이후의 상황까지 계산하지 않기 때문입니다.
등기와 감정평가는 결과가 아니라 세무 전략에 맞춰 설계해야 할 수단입니다. 세무가 법무·감정평가를 컨트롤합니다.
상속으로 이어지는 취득세, 재산세·종합부동산세, 향후 양도세까지 함께 검토합니다.
세무조사는 진행해 본 사람이 가장 잘합니다. 조사 단계까지 같은 팀이 끝까지 대응합니다.
상속세 계산기
금액은 대략적으로 입력해도 괜찮습니다. 계산 결과는 상담 접수 시 함께 전달되어, 처음부터 다시 설명하실 필요가 없습니다.
시가를 모르면 공시가격이나 대략의 시세로 입력해 주세요.
모르는 항목은 비워두셔도 됩니다.
배우자 생존 여부와 자녀 수에 따라 공제가 크게 달라집니다.
상속세 신고 진행 절차
계산 결과와 상황을 남겨주시면 담당 세무사가 연락드립니다.
상속재산, 금융거래내역, 사전증여 여부를 함께 확인합니다.
공제 검토와 분할 방법, 평가 방법을 설계합니다.
국세청 출신 세무사가 조사관의 시선으로 리스크를 점검합니다.
신고서 제출과 연부연납·물납 신청까지 진행합니다.
세무조사 대응과 이후 취득세·양도세 자문까지 이어갑니다.
회사소개
상속은 단순한 신고가 아닙니다. 다음 세대의 삶을 설계하는 일입니다.
아파트 한 채와 퇴직금이 전부인 상황에서 갑작스럽게 상속을 맞았습니다. 납부 준비가 없었던 탓에 결국 살던 집을 팔고 이사할 수밖에 없었습니다.
사전증여와 승계 구조를 준비한 가족은 달랐습니다. 상속세 부담을 줄이면서 재산을 지키고, 무엇보다 가족의 관계와 일상을 지켜냈습니다.
우리는 숫자가 아닌, 앞으로의 10년을 보고 상속을 설계합니다.
상속은 단순한 자산 이동이 아닙니다. 누군가에게는 평생을 일궈온 일터이고, 누군가에게는 가족의 안식처였던 삶의 궤적입니다.
지금 당장의 세금보다 10년 뒤, 20년 뒤에도 후회 없는 구조인지, 가족 간의 갈등 없이 이어질 수 있는지까지 살핍니다. 얼마를 남겼느냐보다, 어떤 자산을 어떤 구조로 남겼느냐에 따라 결과가 완전히 달라지기 때문입니다.
합법적인 절세 전략과 빈틈 없는 리스크 관리로 법적 리스크를 선제적으로 통제합니다.
세금 때문에 자산의 기반이 흔들리지 않도록, 창업자의 자부심과 기업의 가치까지 이어지게 합니다.
유가족의 삶과 계획을 중심에 두고, 남겨진 이들이 경제적 안정 위에 다시 일어서도록 설계합니다.
팀 소개
상속전문 세무사, 국세청 출신 세무사, 변호사·법무사·감정평가사가 한 팀으로 진행합니다. 인물을 누르면 세부 프로필을 볼 수 있어요.
비용 안내
상속재산의 크기와 업무량을 고려하여 보수가 책정됩니다. 상속재산가액은 10년 이내 사전증여재산을 포함한 금액입니다. 계산기를 이용하면 내 재산 기준 예상 보수를 바로 확인할 수 있어요.
| 상속재산가액 | 기본보수 (일반코스) | 초단기 할인가 (20%) |
|---|---|---|
| 10억원 이하 | 4,000,000원 | 3,200,000원 |
| 20억원 이하 | 4,000,000원 + 10억 초과분 0.4% | 3,200,000원 + 10억 초과분 0.32% |
| 30억원 이하 | 8,000,000원 + 20억 초과분 0.3% | 6,400,000원 + 20억 초과분 0.24% |
| 50억원 이하 | 11,000,000원 + 30억 초과분 0.2% | 별도 협의 (집중코스) |
| 100억원 이하 | 별도 협의 | |
| 100억원 초과 |
자주 묻는 질문
고인의 사망 당시 총 재산에서 부채를 차감한 금액이 5억원(배우자가 있는 경우 10억원)에 미달하면 세금이 발생하지 않습니다. 다만 부동산을 상속받는 경우 추후 양도할 때를 고려해 신고하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재산가액이 그 이상이라면 꼭 자문을 받고 신고 여부를 결정하시길 권해드립니다.
물론입니다. 다만 경험이 많은 세무사일수록 여러 상황에 대한 판단이 가능하므로, 가능하면 상담을 받아보시고 비교해 보시길 바랍니다.
피상속인·상속인의 상황에 맞춘 공제 항목 검토는 기본이며, 금융거래내역 검토로 증여 이슈를 사전에 포착합니다. 증빙이 부족하지만 실질 소명이 필요한 항목은 별도로 자문드리고, 상속으로 인해 부담하게 될 취득세·보유세·양도세 자문도 함께 드립니다.
연부연납(최대 10년) 또는 물납(부동산·주식 등으로 납부) 제도를 활용할 수 있습니다. 일정 요건하에 승인받아 분할 납부할 수 있으며, 신청 시에는 재산 유형과 유동성, 담보 설정 가능성을 함께 검토해야 합니다.
상속세는 신고만으로 끝나는 세목이 아니라 국세청의 사후 점검인 세무조사 대상이 될 수 있습니다. 신고 단계에서부터 국세청 출신 세무사가 리스크 리뷰를 진행해 조사 가능성을 사전에 최소화하고, 조사가 진행되더라도 전문적으로 대응합니다.
네. 감정평가법인·법무사·변호사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있어 상속등기, 감정평가, 상속세 신고까지 원스톱으로 진행할 수 있습니다.
상담 접수
질문 사항을 편하게 남겨주시면 연락처로 안내해 드립니다. 급하시면 카카오톡 채널로 바로 문의하셔도 됩니다.
상담 가능 시간: 평일 09:00 ~ 18:00 · 온라인 접수는 24시간 가능합니다